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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내부서 방화로 화재… 23명 병원 이송, 재산피해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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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6/02 [12:57]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내부서 방화로 화재… 23명 병원 이송, 재산피해 3억원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6/02 [12:57]

 

[FPN 정재우 기자] = 31일 오전 8시 43분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구간을 통과하던 전동차 내부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230명과 장비 68대를 투입했다. 당시 기관사와 일부 시민이 큰 불길을 잡아 1시간 40분여 만인 오전 10시 24분 완진됐다.

 

사고 당시 승객 400여 명이 터널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23명이 연기흡입, 골절 등 부상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 129명은 현장에서 처치받았다.

 

이 화재로 전동차 1량이 소실되고 2량이 그을려 약 3억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나왔다.

 

방화범인 60대 남성은 여의나루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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