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오토바이 정비소서 불… 1명 화상, 30여 분 만에 진화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0/02 [14:44]
[FPN 김태윤 기자] = 29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한 오토바이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정비소 관계자 1명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팔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구급대의 현장 처치를 받았다. 또 정비소 내부와 창고, 오토바이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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