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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학창시절 별명, '하나우딩요'…"축구 보는 것보다 하는 것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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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2 [12:59]

하니 학창시절 별명, '하나우딩요'…"축구 보는 것보다 하는 것 좋아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2:59]
 
▲  하니 학창시절 별명 (사진: KBS 2TV '1대 100')    © 온라인뉴스팀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크라임씬2'에 출연한 가운데 학창시절 별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축구를 처음 본 것은 2002년이었다"며 "축구를 보는 것보다는 하는 걸 좋아한다. 학창시절 별명이 하나우딩요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조우종은 "아, 하나우딩요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활약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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