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의 인맥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민경이 출연해 자신의 주량을 밝혔다. 당시 강민경은 "소주 두 병 정도다.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 좋다"며 낮술 예찬을 전했다. 또한 '함께 술을 마시기 좋은 멤버'로 신세경과 임수향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웃는 게 좋아 개그맨이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오초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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