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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켜라' 강별, 깜짝 발언 "스물 여섯이라 엄마 역은 아직 안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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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11 [20:54]

'가족을 지켜라' 강별, 깜짝 발언 "스물 여섯이라 엄마 역은 아직 안 하고 싶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11 [20:54]
▲ '가족을 지켜라' 강별 깜짝 발언 (사진: 강별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가족을 지켜라'에 출연 중인 배우 강별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
 
강별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1 '가족을 지켜라'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극중 역할에 대해 "옥탑방을 책임지는 엄마일 수도 있는데 엄마보다 언니, 누나, 친구로 다가가도록 하겠다"며 "친구들 중에서도 리더십이 강한 친구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물 여섯이라 엄마 역은 아직 안 하고 싶다"며 "열 살 터울 넘게 차이나는 친구들이 처음에는 저한테 이모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별은 11일 첫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에서 옥탑방에서 갈 곳 없는 일곱 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이해수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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