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은 지난 4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김원준은 평소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유재석과의 캠퍼스 추억을 묻는 질문에 "유재석은 그 당시에도 이미 학생들 사이에서 스타였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유재석의 매력이 가장 큰 장점이자 배울점이라고 말했다. 유재석 종편 진출 절친 김원준 학창시절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종편 진출 절친 김원준 학창시절 언급, 역시 될 사람은 떡잎부터 다르다더니" "유재석 종편 진출 절친 김원준 학창시절 언급, 인간성이 정말 좋은 듯" "유재석, 종편 진출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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