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연정 캐스팅 비화, "18세 때부터 일 시작, 길거리 캐스팅됐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25 [10:39]
| ▲ 라디오스타 김연정 캐스팅 비화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온라인뉴스팀 | | 치어리더 김연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치어리더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기아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4개 구단 치어리더들이 등장해 치어리더쇼를 펼쳤다. 당시 김연정은 치어리더 입문 계기에 대해 "고등학생인 18세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길에서 캐스팅을 당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8년차에 팀장이다. 아무래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는 조금 경력이 많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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