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연복 "하는 얘기 계속해 질려, 방송 출연 자제할 것" 깜짝 고백'해피투게더' 이연복, 방송 질려 출연 자제할 것
이연복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서 자신이 바빠져 마음이 허전했다는 아내의 속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이연복은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고 반복되다 보니 질려 죽겠더라.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죽어도 안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심영순, 샘킴 등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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