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해피투게더' 이연복 "하는 얘기 계속해 질려, 방송 출연 자제할 것" 깜짝 고백

'해피투게더' 이연복, 방송 질려 출연 자제할 것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10 [02:19]

'해피투게더' 이연복 "하는 얘기 계속해 질려, 방송 출연 자제할 것" 깜짝 고백

'해피투게더' 이연복, 방송 질려 출연 자제할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10 [02:19]
▲ '해피투게더' 이연복, 방송 질려 출연 자제할 것 (사진: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     © 온라인뉴스팀
'해피투게더' 이연복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이연복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연복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서 자신이 바빠져 마음이 허전했다는 아내의 속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이연복은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고 반복되다 보니 질려 죽겠더라.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죽어도 안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심영순, 샘킴 등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