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교통사고 당시 회상 "상채가 깨진 유리 밖에 나와 있었다" 아찔한 기억'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교통사고 회상
이 가운데 그녀가 교통사고 당시를 회상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녹화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잠깐 기절을 했는데 눈을 떠보니 하체는 차안에 있고 상체는 깨진 유리가 있는 창문 밖에 나와 있었다. 물구나무 선 것처럼 매달려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조금만 내려가면 유리조각이었는데 효성 언니가 나를 지탱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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