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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송일국 과거 발언, "사극배우, 전생에 죄 많았다는 속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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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2/02 [15:33]

'타투' 송일국 과거 발언, "사극배우, 전생에 죄 많았다는 속설 있더라"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02 [15:33]
▲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 온라인뉴스팀


배우 송일국이 '타투'에서 맡은 연쇄 살인마를 소화하기 위해 판사 아내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사극스타 1위에 오른 이유로 '주몽'을 꼽으며 "최근 아프리카에 갔다 왔는데 그곳에서도 '주몽'을 알아보더라. '쭈몽'이라고 하거나 '폐하'라고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사극배우를 하면 전생에 죄가 많았다는 속설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한여름에 갑옷을 입으면 속옷까지 다 젖는다. 여자배우들도 가채를 쓰면 원형탈모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며 "그래서 '주몽'을 안 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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