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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소방안전 소통' 특수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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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11/21 [17:14]

서천소방서, ‘소방안전 소통' 특수시책 추진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1/21 [17:14]
서천소방서(서장 김연상)는 겨울철 대형 재난위험시설 관계자들과 ‘소방안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설을 견학하고 위험예지훈련을 실시하는 ‘종합위험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21일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종합위험안전관리 시스템’은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ㆍ분석함으로써, 만약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과 복구태세를 갖춰 지속적인 피드백효과를 가져오는데 목적이 있다.

박광찬 방호구조과장을 비롯한 대응조사담당, 119안전센터 등 소방공무원 30여명은 오는 26일까지 서천요양원 등 재난위험시설 9개소를 견학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회사 주요시설의 구조적 문제점 및 소방활동시 위험요인을 분석한다.

또한, 소방서는 오는 12월 재난위험시설별 재난대응 작전ㆍ전술을 발표하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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