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달서소방서장, 나사렛종합병원서 겨울철 화재 대비 간담회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28 [10:30]

달서소방서장, 나사렛종합병원서 겨울철 화재 대비 간담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28 [10:30]

 

[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가 지난 27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나사렛종합병원에서 겨울철 화재 대비 관서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중점관리대상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위험을 저감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열렸다.

 

지역응급의료기관지정병원인 나사렛종합병원은 응급실을 연중 운영하며 다양한 진료과목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달서구에서 높은 119구급대 이송 건수를 보인다.

 

회의에는 김형국 서장과 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 서장은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의료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병원장 등 관계자들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병원의 주요 시설을 점검하기도 했다.

 

 

김 서장은 “종합병원은 많은 의료진과 환자가 있는 만큼 유사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만약의 화재에 대비해 직원들에게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교육하고 대피훈련을 시행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