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통시장인 달서시장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과 관서장 합동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달서119시민봉사단원, 의용소방대원, 상인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일정은 ▲시민안전봉사단 소화기 전달식 ▲불조심 환경 조성 캠페인 ▲상인회장 등 시장관계자 화기취급 주의 안전관리 당부 ▲무인운영점포에 대한 화재예방 지도 ▲전기히터ㆍ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안전사용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김형국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시 취급 주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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