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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금속 가공 공장 화재… 주민 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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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4 [16:33]

부산 사상구 금속 가공 공장 화재… 주민 2명 연기 흡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04 [16:33]

 

 

[FPN 정재우 기자] = 26일 오전 5시 26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화세를 고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47명과 장비 67대를 투입했다. 불은 3시간여 만인 오전 8시 40분께 완진됐다.

 

이 화재로 인근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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