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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대표팀,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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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10 [15:30]

진천소방서 대표팀,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10 [15:30]

▲ 왼쪽부터 우석대학교팀 윤현민, 봉하윤, 권정운, 최재용 수상자 © 진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채열식)는 지난 9일 오전 증평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관내 우석대학교 팀이 대학ㆍ일반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소방본부가 주최하는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도민의 심정지 대응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도내 대학생과 일반인 8개 팀이 참가해 가슴압박의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도, 팀워크 등을 종합 평가받으며 실력을 겨뤘다.

 

우석대 팀은 평소 교내 응급처치 교육과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회에서도 정확한 가슴압박 깊이ㆍ속도, 체계적인 역할 분담, 침착한 상황 대응 능력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채열식 서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주변 시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생명을 살리는 시민 영웅을 더 많이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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