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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이호열 소방장, ‘인천시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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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4:00]

인천중부소방서 이호열 소방장, ‘인천시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최우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3 [14:0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4월 7일 인천소방학교 실외훈련장에서 열린 ‘2026년 인천시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이호열 소방장이 화재조사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재조사 분야는 실물 화재 재현을 통해 소방관들의 현장 감식 역량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전국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번 경연에는 인천지역 11개 소방서 소방공무원이 경연에 나섰다. 그중 중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이호열 소방장은 실물 화재 재현 상황에서 정확한 원인 분석과 체계적인 감식 능력을 발휘하며 최고점을 획득,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 소방장은 오는 29일 중앙소방학교(충남 공주)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에 인천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전국대회에는 19개 시ㆍ도 소방본부 화재조사관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 소방장은 “최우수상을 발판 삼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 서장은 “이번 수상은 대원의 꾸준한 노력과 전문성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국대회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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