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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동여수노인복지관 심폐소생술 교육

노인복지회관 및 자원봉사자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조도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03/22 [15:15]

여수소방서, 동여수노인복지관 심폐소생술 교육

노인복지회관 및 자원봉사자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조도춘 객원기자 | 입력 : 2007/03/22 [15:15]
 
▲봉산안전센터장의 심폐소생술 이론강의     ©조도춘 객원기자

오늘(22) 동여수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었다. 노인복지회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50여명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실시하였다. 하루 평균 250명에서 300여명정도 이용하는 복지회관에는 등록회원수만 하여도 2000천여 명이나 된다. 복지회관은 주로 60대이상 노인 분들은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고 한다.

노인들의 복지업무를 맡고 있는 양성윤(33) 복지사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아직 심폐소생술을 하여야 할 정도로 응급사항은 경험해보지는 못하여 지만 나이가 많은 노인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라 항상 응급상황이 발생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한다.
▲응급구조사의 마네킹을 이용한 교육     ©조도춘 객원기자
▲동수여복지관 직원"실습따라하기"     © 조도춘 객원기자

작년에 광주소방학교에서 실시하는 사회복지관련 교육과정에서 잠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오늘 여수소방서에서 직접 복지관을 찾아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이론과 실습을 하나하나 교육을 해주어서 더 유익하였다”고 한다.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2~3회 방문을 하여 교육을 실시하여 주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여수소방서(서장 강대중)에서는 19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노령화사회의 노인안전 복지를 위하고 사회 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생활주변에서 자주 발생하는 응급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귀중 한 생명을 보호 하고자, 동여수 노인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와 민방위대장 등 2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작년에도 학생, 회사원, 일반인 등을 상대로 116회에 11,006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에 조금이나 대처할 수 있는 능역을  배양하여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관 등 39회에 걸쳐 1,974명에게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심폐소생술은 1회 교육으로 현장 응급사항을 대처 할 수도 있겠지만 2회 3회 추가교육을 받으므로 우리주변에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국가 산업단지에서는 올해도 작년교육에 이어 올해도 추가적으로 재교육을 신청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앞으로 여수소방서에서는 현장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응급 처치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각급 기관, 단체, 기업체, 및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cpr)교육신청은 여수소방서 구조구급과(전화061-680-0881 또는 팩스 061-680-0889 및 전자메일(scf701@naver.com)로 신청하면 전문 응급구조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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