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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화재건수 및 피해 증가

여수소방서, 전기기구 과열방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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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08/06 [10:21]

여수지역 화재건수 및 피해 증가

여수소방서, 전기기구 과열방지 당부

지영일 객원기자 | 입력 : 2007/08/06 [10:21]
여수소방서(서장 강대중)는 7월 한달간 화재9건, 인명피해1명(부상), 재산피해 2천5십여만원이 발생하고 금년도 현재까지 화재 100건, 사상자 36명(사망12,부상24)에 재산피해 4억3천여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간 화재건수 67건, 인명피해 2명(사망1, 부상1), 재산피해2억 5천여만원에 비해 화재건수는 33건, 인명피해는 34명(사망11, 부상23), 재산피해는 1억 8천여만원이 각각 증가하였다.

화재건수 및 재산피해가 증가한 요인은 새로운 국가화재분류 체계에 의하여 피해가 미미한 임야, 쓰레기, 비닐하우스 등 기타화재가 화재건수로 추가된 것이 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인명피해가 증가한 요인은 지난 2월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참사가 주요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장소별로는 주택(아파트)16건, 차량 12건, 음식점 6건, 피해가 미미한 임야․쓰레기․비닐하우스 등 기타화재 39건 순이며, 원인별로는 전기25건, 담배23건, 불티10건, 방화8건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선풍기 및 에어컨 등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화재는 대부분 전기기구를 허용용량을 초과하여 사용하면서 합선으로 발생하거나 접속부가 불량해 발생하는 만큼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등 과열방지 및 사전점검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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