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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장안면 제습기 공장 불… 44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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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5 [00:12]

화성 장안면 제습기 공장 불… 44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9/05 [00:12]

 

[FPN 임희진 기자] = 2일 오후 5시 21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제습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전단기,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공장 외부에 설치된 쓰레기 수거장에서 종이박스를 소각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소각 후 종이박스에 남아있던 잔여 불티가 다시 살아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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