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최인영 기자] = 22일 오전 1시 2분께 경기 평택시 평택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전기보일러와 전기배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신고자는 “타는 냄새가 나 확인해 보니 여관 지하실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
평택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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