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최인영 기자] = 27일 오전 11시 30분께 인천 서구 불로동의 한 생활용품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으나 건물 1동이 모두 타고 가전제품, 의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판매점 관계자는 “상품 진열 중 건물 입구 상단 간판에서 불꽃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소방은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간판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불이 입구 진열품 등에 옮겨 붙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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