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기숙학원서 ‘화목난로 폭발’… 60대 관리인 숨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2/23 [22:49]
[FPN 최인영 기자] = 22일 오후 4시 20분께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기숙학원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불로 관리인 민모(남, 61)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나무를 넣고 태우던 중 화목난로가 폭발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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