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후 5시 11분께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의 한 연구소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실험실용 건조기와 화학실험실용 후드 등을 태우고 11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통화 중 ‘펑’ 소리가 나 실험실에 가보니 실험실용 건조기에 연결된 주름관에서 불꽃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성남소방서는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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