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옥련동 원룸서 불… 60대 숨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2/22 [16:13]
[FPN 최인영 기자] = 20일 오후 2시 51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강모(남, 65)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원룸 5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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