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지난달 31일 실시한 ‘미래인터넷 시나리오 공모전’의 최우수작으로 ‘미래에서 온 소방관’이 선정됐다. 선정된 시나리오는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건물도면 및 생존자 위치 등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지능화된 재난·재해 관리를 인터넷을 통한 통합관리가 가능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kisa는 관련 전문가들의 2차에 걸친 심의를 거쳐, 최우수상 1편(미래에서 온 소방관, 정우진), 우수상 4편(김형진, 이은경, 임현규, 도재우), 장려상 5편(조현진, 이지영, 박정은, 김소령, 오유미)을 선정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미래인터넷을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인터넷추진위원회 출범 및 미래인터넷 추진전략을 논의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작업으로 이번 시나리오 당선작들을 미래인터넷 종합계획(안)에 포함하고 미래인터넷에 대한 대국민 인식제고 홍보자료로서 별도의 책자로 제작될 예정이다. 최고 기자 fpn119@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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