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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건축물 붕괴사고 재난대응훈련 실시

소방방재청, 국토해양부 및 유관기관과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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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자 | 기사입력 2012/05/30 [15:46]

대규모 건축물 붕괴사고 재난대응훈련 실시

소방방재청, 국토해양부 및 유관기관과 합동 훈련

최고 기자 | 입력 : 2012/05/30 [15:46]
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30일 국토해양부를 비롯해 환경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광주광역시,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건축물 붕괴사고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올해 처음 도입해 매월 실시되는 훈련으로 지난 1월에는 고속철도 대형사고, 2월 장대터널 대형교통사고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으며 3~4월에는 402개 기관이 참여한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세 번째로 실시된 이번 재난대응훈련은 광주광역시 서구의 고층건물이 붕괴돼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되는 가상상황을 설정해 대응하는 기능훈련이다.

또 건축물 붕괴사고 관련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부서장과 실무자가 참여해 중앙 및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훈련 참가자가 소속 기관ㆍ부서별 발표토론도 진행했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각 기관의 역할과 임무, 유사시 재난대응 상호협력 등의 대응체계를 숙달했으며 건축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축물 관계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켰다.

소방방재청 재난대응훈련 관계자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이번 훈련을 마치면 6월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7월 내수면 유ㆍ도선 침몰사고 등 12월까지 매월 인적재난에 대비한 기능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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