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공장 전기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6 [09:42]
[FPN 정현희 기자] = 24일 오전 5시 22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공장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전기실 내부와 전기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84명은 현장에 출동해 39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분전반 내부 차단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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