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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유비스, 소방분야 최초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최두찬 대표 “국민에게 안전과 행복을 보장해 주는 기업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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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8:41]

한방유비스, 소방분야 최초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최두찬 대표 “국민에게 안전과 행복을 보장해 주는 기업 되겠다”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1/12/02 [18:41]

▲ 최두찬 한방유비스 대표가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방유비스 제공

 

[FPN 신희섭 기자] = 한방유비스(주)(대표 황현수, 최두찬)가 지난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2006년 '지속가능경영 대상'으로 시작한 이 행사는 2013년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이라는 이름을 거쳐 202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경제적 성과보단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에 심사 초점이 맞춰졌다.

 

한방유비스의 경우 ▲녹색 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경영 전략 및 정책 ▲기업의 미래는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 ▲국민에게 안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최두찬 대표는 “소방분야 최초로 이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안전과 행복을 보장해주는 기업이 될 것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사회와 공동체에도 더 많이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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