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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서 3년 연속 2등급 획득

김일수 원장 “직원 모두가 청렴 문화 확산 노력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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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2/10 [14:55]

KFI,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서 3년 연속 2등급 획득

김일수 원장 “직원 모두가 청렴 문화 확산 노력한 결과"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1/12/10 [14:55]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일수, 이하 KFI)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에서 올해도 상위 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FI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중앙부처ㆍ지방자치단체ㆍ교육청ㆍ공직유관단체 등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KFI는 전년도와 같은 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2등급을 획득한 기관이 됐다.

 

KFI가 속해있는 공직유관단체 Ⅳ 유형에서는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이 없다. 사실상 2등급이 최고인 셈이다. 평가 결과 KFI는 금품ㆍ향응ㆍ편의 제공 경험과 규모 항목에서 만점(10점)을 받았다. 내ㆍ외부 부패사건 항목에서도 감점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정부의 반부패ㆍ청렴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국민 참여 공개 시험ㆍ검사’와 ‘소방산업체 ISO37001 인증 지원’, ‘비실명 대리신고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며 내ㆍ외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일수 원장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상위등급인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KFI 전 직원이 청렴 문화 확산에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이번 결과를 철저히 분석ㆍ환류하고 미흡한 부패 취약 분야를 보완ㆍ개선하여 내년에는 4년 연속 상위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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