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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공용화장실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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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6/07 [19:01]

경기 성남시 공용화장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6/07 [19:01]


[FPN 김태윤 기자] = 6일 오전 8시 48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단독주택 1층 공용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화장실 벽면 1㎡가 소실되고 건물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약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25명이 현장에 출동해 7분여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화장실 내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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