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창성에이스산업, 공기흡입형 감지기 시장 진출 공식 선언

미국 kidde사 공기흡입형 감지기 3종 모델 KFI 형식승인 완료

광고
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2/10/11 [12:43]

(주)창성에이스산업, 공기흡입형 감지기 시장 진출 공식 선언

미국 kidde사 공기흡입형 감지기 3종 모델 KFI 형식승인 완료

최영 기자 | 입력 : 2022/10/11 [12:43]


[FPN 최영 기자] = 불꽃감지기와 영상화재감지기술 등 첨단 화재감지시스템을 생산하는 (주)창성에이스산업(대표 이의용)이 글로벌 기업 kidde사 공기흡입형 감지기에 대한 우리나라 형식승인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공기흡입형 감지기는 미국 kidde사 제품으로 모델명 Micra25(최대사용거리 50m), Micra100(최대사용거리 100m), Senator200(최대사용거리 250m) 등 3종으로 구분된다.

 

Kidde사의 공기흡입형 감지기는 광범위 레이져 산란광에 기초한 고감도 화재판별 알고리즘과 평균값 이상의 먼지 측정값 제거 기능, 자동 신호보상 기능 등 여러 기술이 적용됐다. 비화재보를 최대로 방지하면서도 빠른 연기 반응속도와 정확도 높은 화재 판별력을 제공한다.

 

창성에이스산업에 따르면 초당 2회 주파수로 50회 광산란 신호를 판독하며 먼지신호를 선제거한 후 평균값을 측정ㆍ분석하는 방식으로 화재 상황을 구분한다. 평균값 이상의 노이즈 측정값을 자동 제거하는 ‘AIR-Intelligence’ 식별 기술이 적용됐다.

 

Senator200 모델의 공기흡입형 감지기는 -10~60℃ 내에서 이상 없이 작동하며 IP50 보호등급 인증을 받는 등 경쟁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미국 UL은 물론 FM, EN54 인증까지 획득한 제품이다.

 

창성에이스산업 관계자는 “글로벌 화재안전 시스템의 대표기업인 Kidde사의 공기흡입형 감지기를 국내 시장에 공식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높은 인지도와 신뢰성을 갖춘 첨단 기술로 국내 공기흡입형감지기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17년 설립된 미국 kidde사는 세계 소방 시장에서 화재경보, 진압장비 등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