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도 보이지 않고 천 번을 흔들려도 어른이 되지 못한 우리는 ‘평범한 오늘’에 실망하며 살아간다. 세상이 좀 더 좋아지길 바라고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기적은 쉽게 일어나지 않고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하지만 기적을 기다리기보다 스스로가 기적이 된다면 어떨까?” 비즈니스북스의 신간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원제 Be the Miracle)은 우리가 일상에서 잊고 지낸 행복을 다시금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겸 칼럼니스트인 레지너 브릿은 한창 기자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던 중 유방암 선고를 받고 암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인생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인생의 끝에 와서야 다시 만난 것들을 담은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우리가 죽음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라는 톨스토이의 말처럼 간단하고 당연시 여겨지지만 쉽게 잊게 되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인생으로 만들 수 있는 45가지 깨달음을 저자가 26년 간 취재해온 평범한 사람들이 일궈낸 기적 같은 이야기로 엮어냈다. 매번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하며 후회한 적이 있는 당신이라면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이 따뜻한 인생 수업이 되어줄 것이다. 소방방재신문 fpn119@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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