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제1회 ‘스틸샵 파트너스 데이’ 성료회원사 초청 교류의 장 마련… 라인투어 등 소통
[FPN 최누리 기자] = 동국제강은 당진공장에서 제1회 ‘스틸샵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틸샵 파트너스 데이는 동국제강이 내달 스틸샵 오픈 2주년을 앞두고 그간 회원사가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교류의 장이다.
스틸샵은 기존 철강 거래 과정에서 생기는 고객 불편사항을 개선해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동국제강은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교류와 의견 청취가 미래 스틸샵의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총 30개 회원사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탁 당진공장 공장장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스틸샵 소개, 간담회, 생산라인 투어, 환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스틸샵 소개 시간에는 생산ㆍ영업ㆍ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스틸샵 특화 서비스인 ‘후판 7일 납기’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고 애플리케이션 활용법을 시연했다. 이어 간담회 자리에선 스틸샵 관련 고객 개선 의견을 청취했고 이후 생산 라인 견학을 통해 고객이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동국제강 스틸샵은 향후 지속해서 고객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스틸샵은 ‘온라인에서 철강 구매를 완결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오는 2026년까지 연 25만t 판매체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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