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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reEXPO] 전기차 화재진압의 모든 것, (주)한국소방기구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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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9/11 [13:04]

[2023 FireEXPO] 전기차 화재진압의 모든 것, (주)한국소방기구제작소

유은영 기자 | 입력 : 2023/09/11 [13:04]

 

[FPN 유은영 기자] = 친환경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전기차 화재진압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주)한국소방기구제작소(대표 정수환)는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은 질식소화포(KEV-cover)와 이동형소화수조(KEV-WT-01), 고정형소화수조(KEV-WT-101), 자동소화로봇(KAION) 등으로 구성된다.

 

전기차 화재 초기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되는 질식소화포는 사용 환경에 따라 실리카 섬유(고급형)와 유리 섬유(일반형)를 적용할 수 있다. 

 

이동형소화수조는 질식소화포와 함께 사용하는 조립형 냉각수조다. 폴리에스터와 PVC 코팅 원단을 적용한 상대적으로 무거운 일반형과 하이팔론 소재 원단을 적용해 보관 부피가 작고 중량도 적은 고급형으로 나뉜다.

 

고정형소화수조는 전기차 충전시설에 설치하는 시스템이다. 수조보관함이 주차장 둘레 바닥에 설치돼 화재 발생 시 동작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수조가 형성된다. 인근에 설치된 카이온에서 소화용수를 방사해 전기차 화재를 진압한다.

 

화재진압로봇에는 자외선(UV)과 적외선(IR), 영상인식 카메라 등 3종 화재감지 시스템이 적용돼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화재감지 인식률은 90%에 달한다. 발화지점을 추적해 진압할 수 있으며 D/B 구축을 통한 AI 학습도 가능하다.

 

한국소방기구제작소 관계자는 “사용 환경을 분석해 화재진압수조와 화재진압로봇, 화재진압 질식소화포를 최적의 조건으로 배치하는 등 적합한 화재 예방과 진압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기차 화재에 대응해 초기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ㆍ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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