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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마이스터고 2024년 신입생 경쟁률 2.94대 1

최석민 학교장 “전국 유명 마이스터고로 자리매김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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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0/30 [16:53]

한국소방마이스터고 2024년 신입생 경쟁률 2.94대 1

최석민 학교장 “전국 유명 마이스터고로 자리매김한 성과”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10/30 [16:53]

▲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FPN

 

[FPN 박준호 기자] =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석민, 이하 한국소마고) 2024년 신입생 경쟁률이 2.94대 1을 기록했다.

 

한국소마고에 따르면 64명을 뽑는 내년도 신입 원서에 접수한 중학생은 총 189명이다. 거주 지역은 타 시도 146, 강원특별자치도 타 시군 35, 영월군 8명 등이다.

 

최석민 교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절대 학생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 같은 경쟁률은 수도권에서도 보기 드문 현상”이라며 “개교 4년 차인 한국소마고가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 유명 마이스터고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에서 우수한 중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지원해줘 고맙다”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교직원들은 더욱 책임감을 갖고 학생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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