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대희)는 확장현실(XR)에 기반한 ‘소방안전 관리자용 화재 초기 대응력 향상 시스템’의 현장 실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술 적용 효과가 큰 XR 기술을 소방ㆍ국방ㆍ건설ㆍ·조선 분야에 접목해 산업 생산성을 혁신하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연구를 추진중이다. 이 중 소방 분야 과제인 소방안전 관리자용 화재 초기 대응력 향상 시스템은 소방대 도착 전 초동 조치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소방안전관리자의 화재 대응 능력을 증진시키는데 의의가 있다는 게 안전원의 설명이다.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 관계자는 “플래그십 프로젝트 XR을 이용해 교육을 받는다면 소방안전 관리자 강습 교육생과 실무 교육생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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