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배터리 재활용 공장서 화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4/07/11 [09:05]
[FPN 최누리 기자] = 10일 오전 8시 43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배터리 재활용 공장 외부 팔레트에 적재한 폐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NCM(니켈ㆍ코발트ㆍ망간) 배터리 양극재 1t이 불탔다.
소방은 수분 침투에 의한 단락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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