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 이하 화보협)는 연말을 맞아 삼동보이스타운 등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영구 이사장을 비롯한 화보협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화보협 업무 전문성을 살린 시설 안전 점검 등 재능기부에 중점을 뒀다.
임직원은 소방ㆍ전기ㆍ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환경미화 등의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는 등 시설 아동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탰다.
강영구 이사장은 “화보협이 보유한 안전 점검 전문 기술을 재능 기부함으로써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보협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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