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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ireEXPO] (주)파이터코리아,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파우치ㆍ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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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06/09 [19:11]

[2025 FireEXPO] (주)파이터코리아,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파우치ㆍ보관함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06/09 [19:11]


[FPN 김태윤 기자] = (주)파이터코리아(대표 박중화)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등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파우치와 안전보관함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UL-94 V-0등급의 불연 원단과 특허 기반 소화기술로 배터리 열폭주 시 화염과 열의 외부 누출을 차단하는 게 특징이다. 파이터코리아가 론칭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보관 솔루션 전문 브랜드 ‘세이브에스’로 출시됐다.

 

파이터코리아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고 공인기관의 방열성능, 독성, 전기절연성, 연기밀도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소화약제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시험을 통해 최대 14분의 열폭주 지연 효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원단은 고기능성으로 3중 구조를 채택했다. 외피는 방열ㆍ방수, 중피는 단열ㆍ내열ㆍ충격 흡수, 내피는 1600℃ 내열ㆍ비전도ㆍ절연 성능을 갖췄다.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는 데 초점을 맞춘 파우치는 프리미엄형과 기능형, 디자인형 등으로 구분된다. 안전보관함은 휴대폰이나 보조배터리 등을 다량 보관할 수 있어 항공기나 산업 현장, 학교 등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파우치와 안전보관함 모두 다양한 크기ㆍ모양으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고 열폭주 지연용 패드를 추가할 수 있다는 게 파이터코리아 설명이다.

 

파이터코리아 관계자는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폭발ㆍ화재 사고 또한 늘고 있다”며 “세이브에스 파우치와 안전보관함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거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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