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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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전 11시 31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한 폐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동과 사무동 건물이 전소되고 내부 재고 물품, 집기류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95명과 차량 40대를 현장에 투입해 3시간 6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완진은 발화 7시간 37분 만인 이날 오후 7시 8분께 선언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