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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재산피해 6870만원,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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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2/23 [13:54]

경기 양평군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재산피해 6870만원,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2/23 [13:54]


[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전 1시 41분께 경기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1개 동과 주택 별채 1개 동, 차량 1대, 임야 200평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68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43명이 차량 16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3시간 38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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