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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앤씨테크놀로지,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전기안전 체계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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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2/27 [10:26]

(주)아이앤씨테크놀로지,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전기안전 체계 구축 업무협약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2/27 [10:26]

▲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남동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주)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관내 주요 시설물의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한 ‘지능형 아크차단기 기반 스마트 전기안전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반도체 칩 기반의 지능형 아크차단기 도입 ▲사물인터넷(IoT) 연동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화재 취약 시설 대상 스마트 안전망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능형 아크차단기는 기존 차단기가 감지하지 못하는 화재 전조 증상인 미세 전기 불꽃(아크)을 사전에 포착해 전력을 차단하는 혁신 제품이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독자 설계한 전용 반도체 칩을 통해 정상적인 전기 사용과 화재 위험 신호를 정밀하게 구분하는 게 특징이다.

 

또 IoT 기술을 접목해 현장 방문 없이도 관리자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게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설명이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체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 안전 플랫폼을 통해 전기 화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남동구 주요 시설물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사고를 완벽히 예방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 안전 모델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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