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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하소방서에 소방특화 들락날락 준공

안전체험ㆍ놀이ㆍ교육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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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3/03 [18:20]

부산시, 사하소방서에 소방특화 들락날락 준공

안전체험ㆍ놀이ㆍ교육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조성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3/03 [18:20]

▲ 해피챌린지 소방특화 들락날락 조감도

 

[FPN 최누리 기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일 사하소방서에서 ‘2차 해피챌린지 소방특화 들락날락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챌린지는 시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확장하는 사람 중심의 길ㆍ공원ㆍ생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소방특화 들락날락은 신평ㆍ장림권 해피챌린지의 거점으로 추진됐다. 시는 주민 제안을 토대로 지어진 지 40년이 지난 사하소방서의 노후 훈련탑과 안전체험관을 리모델링해 안전체험, 놀이, 교육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새롭게 단장한 시설은 ▲1층 소방 도서관 및 디지털 콘텐츠 공간 ▲2층 심폐소생술 교육장 ▲3층 소화기ㆍ소방차 체험관 ▲4층 화재 탈출 체험장으로 구성됐다. 

 

또 외벽에 시 소통 캐릭터 ‘부기’ 소방관을 활용한 친근한 그래픽과 밝은 색채 구성을 적용해 아이들과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평ㆍ장림 생활권이 산업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을 배우고 주민들이 소통하면서 머무는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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