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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기업 모집

독일 인터슈츠ㆍ베트남 세큐텍ㆍ싱가포르 시덱스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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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6/03/06 [19:03]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기업 모집

독일 인터슈츠ㆍ베트남 세큐텍ㆍ싱가포르 시덱스 등 대상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6/03/06 [19:03]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KFI)이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업체를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전시회는 독일 인터슈츠(Interschutz), 베트남 세큐텍(Secutech), 싱가포르 시덱스(Sidex)와 2027년 두바이 인터섹(Intersec)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KFI 누리집(www.kfi.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지원사업’은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고 한국 소방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KFI와 산업체가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ㆍ운영하는 사업이다.

 

KFI는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별 전시관 임대 ▲전시관 설치 및 디자인 제작 ▲현지 통역 지원 ▲왕복 물류 운송비 등 전시관 운영 전반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또 참가 기업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지 구매업체와 연계한 수출상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KFI에 따르면 올해는 ▲코트라(KOTRA) 해외지사화 사업 ▲한국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연계한다. 국내 업체가 수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확대하고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창진 원장은 “대규모 해외 전시회는 준비 기간이 길고 참가비 부담도 큰 만큼 KFI의 통합 지원사업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품질의 국내 소방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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