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동소방서 119구조대,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시민 감사글 받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17:00]

남동소방서 119구조대,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시민 감사글 받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4 [17:00]

 

 

[FPN 정재우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119구조대가 지난 1일 인명구조 활동 후 구조 수혜자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께 한 여성이 잠시 문 밖으로 나간 뒤 다시 들어가려 했으나 도어록이 작동하지 않았다. 집 안에는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있었다. 여성은 다급한 마음에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는 김가람ㆍ홍승은ㆍ이수현 구조대원 등이 출동했다. 대원들은 전자도어락이 잠겨 출입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 문개방 장비로 도어락을 해제해 아기를 안전하게 구조한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구조 수혜자는 인천소방본부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통해 119구조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재훈 119구조대장은 “시민을 안전하게 구조해낸 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119구조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