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5.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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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태윤 기자] = 15일 오후 10시 37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또 1층 작업장 100㎡와 방전가공기, 수동 밀링머신 등이 다수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1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6명이 차량 19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