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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안진실ㆍ노은영 대원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나란히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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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5 [10:10]

서초소방서 안진실ㆍ노은영 대원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나란히 입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5 [10:1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김명호)는 지난 14일 열린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안진실 소방교가 우수상, 노은영 소방사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본서 대원 4명(남성 2, 여성 2)이 참가했다. 이는 참가 소방서 가운데 최다 출전 인원이다.

 

심사는 서울시보디빌딩협회 관계자와 전문위원 등 3명의 심사위원이 맡아 참가자들의 체력, 신체 발달의 균형성, 자기관리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안진실ㆍ노은영 대원은 뛰어난 체력과 건강한 이미지, 꾸준한 자기관리 등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고 2027년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로도 선발됐다.

 

몸짱소방관 달력 수익금은 화상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몸짱소방관 선발대회는 시민들에게 소방관의 건강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화상 환자 지원이라는 뜻깊은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체력 관리와 자기계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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