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은 지난 2014년 8월 tvN '택시'에 출연해 악플러를 고소한 이유에 대해 "가족 욕은 듣기 언짢더라. 내 딸은 지금 19세다. '임요환이 김가연과 결혼하는 이유는 딸 때문이다'라는 욕이 있더라. 딸이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임요환은 "패륜적인 악플이 참기 힘들었다. 그래도 나는 고소를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가연씨는 실행에 옮기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김가연은 "악플러 80여건을 고소했고, 최근 11명을 추가해 91명이 됐다"며 "처음 고소를 했을 땐 악플러들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일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없었다. 10대는 고등학생 두 명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의 소속사 측은 21일 "김가연이 임신 6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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