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신문 / FPN 온라인뉴스팀] = 그룹 터보 출신 김종국과 마이키가 '인기가요' 800회 특집 무대에 올랐던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는 터보 김종국과 마이키가 무대에 올라 히트곡 '회상'과 '화이트 러브'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마이키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김종국은 애절한 미성으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귓가에 속삭이듯 말하는 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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