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고등학교 졸업 후 건대 분자생물학과 입학"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2/04 [23:32]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고등학교 졸업 후 건대 분자생물학과 입학"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2/04 [23:32]

▲ '살인의뢰' 박성웅 엄친아 (사진: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소방방재신문 / FPN 온라인뉴스팀] = '살인의뢰' 박성웅이 엄친아였다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성웅은 "고등학교 졸업 후 건국대 분자생물학과에 입학했다.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대하고 나니 아버지가 '집안에 의사나 법조인 한 명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더라. 나는 원래 합력고사 세대인데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수능을 봤다. 원래는 91학번인데 96학번으로 외대 법학과에 들어갔다"며 법대생이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이 직업을 갖게 되면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고, 결국 사법고시를 그만두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웅이 출연하는 영화 '살인의뢰'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